매일성경 3분 묵상

[사사기] 2026. 9. 22 화요일 삿 9장 46~57절 가시나무 인생, 아비멜렉의 최후
2026-09-20 23:01:00
오잉꿍또꿍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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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본문: 삿 9:46∼57
 제목: 가시나무 인생, 아비멜렉의 비참한 최후 [악행에 대한 아비멜렉의 비참한 결과는?]

하나님은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의 악행에 대해 심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여인이 던진 멧돌에 의해 죽게 하셨습니다. 이는 기드온의 아들 요담의 저주가 그에게 그대로 임했습니다.

1. 학살: 세겜 사람들은 피신한 신전에서 불에 타 비참한 죽음을 당합니다. 
세겜 사람들이 죽음을 피히 세겜 망대로 피해 엘브릿 신전 보루로 들어 갔습니다. 자신들이 섬기는 신의 보호를 받으려고 신전으로 피한 것입니다. 이를 들은 아비멜렉은 그들이 숨은 곳을 불을 놓아 천명의 사람들을 학살했습니다. 한때 자신들이 왕으로 섬겼던 아비멜렉에 의해 비참하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불의한 사람을 왕으로 세운 죄악의 결과 였습니다.

2. 허망: 아비멜렉은 여인이 던진 멧돌에 맞아 허망하게 죽음을 당합니다.
아비멜렉은 배다른 이복형제 70명을 학살했고, 가알에게 지지를 보낸 세겜들을 죽이고 성을 무너뜨리고 천명이나 되는 세겜 망대 사람들을 불태워 죽였습니다. 잔혹한 아비멜렉은 자신을 배반하지 않은 데베스를 공격하였습니다. 데베스의 사람들은 망대 꼭대기로 올라가 숨었습니다. 그는 세겜처럼 사람들을 불살라 죽이려 했지만 한 여인이 던진 맷돌에 맞아 비참하게 죽게 되었습니다. 아비멜렉의 배반과 잔혹한 학살은 결국 허망한 최후를 맞았습니다. 3년간의 아비멜렉의 통치는 그렇게 비참하게 막을 내렸습니다.

3. 심판: 아비멜렉의 비참한 죽음은 악행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악행을 일삼고 불의를 주도했던 자들은 모두 심판을 당했습니다. 70명의 형제들을 죽인 아비멜렉도, 아비멜렉을 자신들의 친족이라고 그의 악행에 눈감아 버리고 지지를 보낸 세겜 사람들도 모두 심판을 당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떠난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었습니다. 이제 가시나무가 죽었으므로 남은 백성은 가시 그늘과 불의 공포에서 벗어났습니다. 요담의 저주가 결국 하나님을 떠나 악행을 한 자들에게 그대로 임했습니다.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공의와 진실함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없이 사는 삶은 자신의 욕심대로 악을 행하며 삽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지켜보십니다. 하나님은 결코 악행을 묵인하지 않으십니다. 악행을 반드시 심판하시고 보응하십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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