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3분 묵상

[창세기] 2026. 5. 25 월요일 창 47장 13~26절 기근의 애굽을 살리는 요셉의 국가 경영
2026-05-26 16:07:54
오잉꿍또꿍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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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본문: 창 47:13∼26
 제목: 기근의 애굽을 살리는 요셉의 국가 경영
 [기근으로 황폐해진 애굽을 요셉은 어떻게 살리는가?]

기근이 심해져서 애굽과 가나안 모든 땅이 황폐해졌습니다. 요셉은 비축한 양식을 풀어서 백성의 생명을 살립니다. 또한 애굽의 모든 땅과 가축을 국유화하고, 소출의 오분의 일을 거두는 새로운 토지법을 제정합니다.

1. 기근: 요셉은 지혜롭게 단계별로 정책을 세워 백성의 생명을 살립니다. 
애굽과 가나안 땅이 기근이 심해져서 황폐해졌습니다. 요셉은 기근이 심해지면서 단계적으로 지혜로운 정책을 펴서 생명을 살립니다. 요셉은 비축한 양식을 무상으로 주지 않고 돈을 주어 사게 함으로써 양식을 조절하면서도 왕실 재정을 든든하게 합니다. 그는 선심을 써서 인기를 얻으려고 하지 않고 지혜롭게 장기적으로 기근을 대처합니다.

2. 재정: 요셉은 백성들의 재산을 거둬들여 국고에 귀속시킵니다.
가뭄이 계속 이어지자 결국 사람들은 가축과 토지와 몸을 팔아 기근을 해결합니다. 요셉은 토지를 국가에 귀속시켜 애굽 백성들의 모든 땅이 바로의 소유가 됩니다. 그의 정책이 애굽의 모든 백성들을 노예로 전락시켰다는 비난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 상황에서는 최선의 정책으로 기근으로 수많은 백성의 생명을 살리며 사회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3. 토지법: 요셉은 백성을 향한 새로운 토지법을 제정합니다
요셉은 백성들을 적절히 이주시켜 종자를 주어 땅을 경작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조세법을 마련하여 수확의 1/5을 국가에 납부하게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당시 소작농들은 수확의 40-60%를 지불해야 하는데 이것은 파격적인 제도였습니다. 이러한 토지법은 수확의 5/4는 자신들이 취하게 함으로 과중한 세금 부담을 줄이고 자유민으로 살수 있게 하는 안정된 세금제도였습니다. 사람들은 이와같은 요셉의 정책을 기꺼이 받아 들이고 감사했습니다. 이처럼 요셉의 애굽에서의 통치는 모두에게 생명과 복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을 보내 가뭄으로 위기에 처한 백성을 살리고, 안정된 삶을 살게 했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애굽의 토지법을 세우고 모든 백성의 생명을 살리며 평안히 살게했습니다. 지도자들이 지위를 남용하지 않고 사람을 살리는 선한 지혜로 선정을 베풀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주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지혜로 생명을 살리는 데 힘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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